HOME 오피니언 [김덕희 칼럼] 사진속 이야기
[김덕희 칼럼](53)관음사 가는 길
현달환 기자 jejuin@jejuinnews.co.kr | 승인 2018.05.11 17:26

봄이 오는 길목,
흐린 비가 나리네

그 길에 맑음을 주려
내 발걸음 재촉하네

저기, 저 길로 가면
세상이 온통 편안하리란
믿음 하나 붙들고
난,
나는 걸어 가네
  -관음사 가는 길

<저작권자 © 제주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달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20호   |  등록일 : 2009년 3월 20일  |  창간일:2009년 4월 1일
발행인· 편집인 : 홍성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주
주소 : (우 63131) 제주시 제원3길19-1, 302호   |  사업자등록번호 : 548-81-01209
TEL : 064-744-6669  |  긴급 : 010-6755-0406
Copyright © 2009 제주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in@jejuinnews.co.kr
Back to Top